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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9

[KSTAR 국제자문회의 개최]

시스템 관리자   
https://fusionnow.nfri.re.kr/post/magazine/377


4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에 걸쳐 ‘제 7차 KSTAR 국제자문위원회의 (PAC)(이하 KSTAR PAC)’가 개최되었습니다.

 

KSTAR PAC은 국내기술로 개발된 초전도핵융합장치 KSTAR가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에 기여하는 선도적인 연구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국내외 핵융합 석학들의 자문을 통해 연구 수행 계획을 수립・점검하는 회의입니다. 

 

올해는 세계적 핵융합 연구기관인 미국 프린스턴 플라즈마 물리연구소(PPPL) 부소장 리처드 호리룩(Richard HAWRYLUK)박사를 비롯하여 프랑스 원자력청(CEA)의 핵융합 연구사업 WEST 프로젝트 책임자 알레인비콜렛(Alain BECOULET)박사, 미국 제너럴아토믹스(GA)의 핵융합장치 DIII-D 프로젝트 책임자 미키 웨이드 (Mickey Wade) 박사 등 해외 선진 연구 기관의 주요 연구 책임자 9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우리나라도 UNIST 박현거 교수(현 핵융합(연) KSTAR연구센터장 겸직), 서울대학교 함택수 교수(현 핵융합(연) 선행기술연구센터장 겸직) 등 국내 핵융합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총 13명의 자문위원과 KSTAR 연구자들이 참여하였는데요.


 
이번 회의를 통해 지난해 수행되었던 KSTAR 장치운전 및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금년도 핵융합 플라즈마 공동실험 계획점검을 통해 KSTAR장치가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여 국제공동연구의 중심 장치로서 세계적 연구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는 지난해 제6차 KSTAR PAC을 기반으로 ‘14년 실험에서는 세계 최장 기록에 해당하는 고성능 운전조건(H-모드)의 유지시간 48초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이는 핵융합 상용화에 필수적인 장시간․고성능 플라즈마운전 기반 확보에 기여하는 성과로 국내 핵융합 연구의 세계적 위상을 확인했죠!


 
 김기만 소장은 “KSTAR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세계적 연구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핵융합장치 운영을 해 온 국내외 석학들의 경험이 바탕이 된 효율적인 실험 계획 수립과 점검이 필수적”이라며, “이를 통해 KSTAR장치가 핵융합에너지 실현에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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