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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며 - ‘한·중 플라즈마 연구교류 워크숍 개최’

이하나   
https://fusionnow.nfri.re.kr/post/plasma/722

 

 

국가핵융합연구소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는 지난 823()부터 26()까지 4일간 2회 한·중 플라즈마 과학기술 및 응용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중 플라즈마 워크숍은 중국 이공대학 플라즈마 연구그룹과의 연구교류를 위한 국제 워크숍으로 20158월 중국 대련 이공대학에서 첫 개최를 시작으로 한국과 중국이 격년제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물질의 네 번째 상태로 알려져있는 플라즈마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기존에 활용되던 연구 분야 외에도 환경, 미용, 농식품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 산업계에서 매우 주목하는 연구 분야 중 하나입니다.

 

국내 유일의 정부출연 플라즈마기술 전문연구기관인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는 최근 고도 성장하고 있는 중국 과학기술계와의 연구교류를 통해 제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플라즈마 기술의 연구방향과 미래기술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 등을 도출하고자 본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워크숍에는 한·중 플라즈마 연구자들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플라즈마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중인 연구자들의 초청강연 30여건과 Plenary Talk가 진행되는 등 연구 내용을 공유하는 활발한 정보 교류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는 삼성전자, 도쿄 일렉트론코리아, 에드워드 코리아 등 플라즈마 기술과 관련하여 국내·외의 유수 기업들도 참석하였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이윤우 전 부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반도체 산업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핵융합() 김기만 소장은 이번 제2차 한중 플라즈마 과학 기술 및 응용 워크숍 개최를 바탕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한중간 플라즈마 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공동협력과 연구교류 확대를 이루고 플라즈마 기술을 선도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국가핵융합연구소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는 타 연구기관 외에도 대학, 산업체 등과 다양한 교류·협력을 통해 플라즈마기술개발을 선도하는 세계적 플라즈마기술 전문연구기관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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