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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0

퓨전드림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 대학생 핵융합 앰버서더 퓨전드림 2기 성과발표회

이하나   
https://fusionnow.nfri.re.kr/post/word/766

 지난 12월 15일(금)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는 대학생 핵융합 앰버서더 퓨전드림 2기의 한 해 활동을 정리하는 성과발표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퓨전드림은 핵융합 관련 분야 전공 대학(원)생들이 직접 핵융합 앰버서더가 되어 도서지역 및 소외계층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핵융합 교육기부 활동을 펼치고, 핵융합 연구자와 멘토링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도 나누는 핵융합(연)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16년 많은 대학생들의 관심 속에 출범하여 퓨전드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핵융합(연)의 지원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30명의 학생들과 함께 제 2기가 지난 4월 공식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지난 4월 28일 발대식을 진행하고 제2기 퓨전드림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지역과 학교, 전공 등을 고려하여 구성된 7팀의 퓨전드림 2기 학생들은 더욱 정확하고 재미있는 핵융합 정보를 학생들에게 전달 할 수 있도록 핵융합 연구자들의 다양한 강연과 체험 활동을 직접 경험한 뒤, 올 한해 동안 17회에 걸쳐 다양한 교육나눔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작은 초등학교부터 지역 아동센터까지 다양한 지역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강연을 진행하고 다양한 실험들을 함께하며, 대학생들이 그동안 쉽게 할 수 없었던 새로운 재능기부 문화를 형성하는 데에도 앞장섰습니다.

 

직접 준비한 자료를 이용해 핵융합 강연을 진행하는 퓨전드림

 

대학생 언니 오빠(누나,형)들이 진행하는 핵융합 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뜨겁다.

 

 핵융합(연)의 고등학생 대상 심화교육 프로그램인 ‘퓨전스쿨 심화과정’으로 2014년 핵융합(연)가 첫 인연을 맺어 퓨전드림 1기부터 참여한 UNIST 재학생 이준우 학생은 “작년에 이어 교육기부 활동을 통해 올해에도 최대한 많은 학생들에게 핵융합과 KSTAR를 알리고 싶었다.”며, “대학생활과 병행하다보니 좀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못한 점이 아쉬움에 남는다.”고 마지막 소감을 전했습니다.

 

 전체 7개의 팀 중 가장 적극적인 교육나눔 활동을 펼쳐 퓨전드림 2기의 우수앰버서더 팀으로 선정된 4조 군산대학교 물리학과 팀의 강지석 학생은 “퓨전드림 활동을 통해 무엇보다도 핵융합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늘리게 되어서 좋았고, 연구원과 멘토링을 통해 소통하며 연구원의 생활과 살아있는 정보를 교류할 수 있었다는게 정말 의미있는 부분인 것 같다.”며 퓨전드림 2기 활동을 갈무리했습니다.

 

지난 6월 진행한 제2기 퓨전드림 멘토링 워크숍을 통해 군산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를 방문했다.

 

우리나라의 인공태양 KSTAR 제어실에서 연구자들의 좌석에 앉아 실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성과발표회를 마지막으로 퓨전드림 2기의 공식 활동은 끝났지만, 국가핵융합연구소는 퓨전드림 학생들이 앞으로도 더욱 큰 꿈을 펼쳐갈 수 있도록 항상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한 해 동안 수고한 퓨전드림 학생에게 박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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