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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3

[연재] 르홍의 한국 어드벤처 13화 – 한국/프랑스 차이 : 벌레

시스템 관리자   
https://fusionnow.nfri.re.kr/post/peoples/226

맴맴맴맴~ 여름의 소리였던 매미 소리가 9월엔 거의 들리지가 않죠? 이제 곧 선선한 가을이 오려나봅니다. 프랑스 매미는 어떻게 울까요? 프랑스 잠자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과연 차이가 있을까요? 르홍 박사님께 들어봅니다~^^

 

 

 

한국/프랑스 차이 : 벌레

 

이번 주 난 워크숍 때문에 시골에 갔어요.

저기 벌레가 많고 이상해요 ^^

프랑스벌레 보다 키가 큰 것 같아요.

지난 번에 연구소에서 사마귀를 봤어요. 프랑스에도 있지만 한번도 못 봤어요.

한국사람들은 벌레를 먹어요 (번데기) ^^

한국에 모기차가 있어요.

프랑스에 매미가 있지만 소리가 달라요.

프랑스매미: ksss-ksss-ksss-ksss

한국매미: 맴맴맴맴

프랑스에 잠자리가 있지만 한국에 진짜 많아요. 색깔도 달라요. 한국에 고추잠자리 많아요…엄마야 나는 왜 갑자기 보고 싶지^^

 

August 22, 2014


 *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는 격주 수요일 프랑스에서 온 핵융합 연구자 로렌테조로 박사의 '르홍의 한국어드벤처'를 연재합니다. 로렌테조로 박사는 국가핵융합연구소 내부 커뮤니케이션 채널 토러스(Torus)를 통해 외국인 연구자로서 보고 느끼는 한국 생활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전해왔습니다. 그 중 일부를 국가핵융합연구소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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