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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3

[르홍의 한국 어드벤처] 16화 – 한국/프랑스 차이 : 과일

시스템 관리자   
https://fusionnow.nfri.re.kr/post/peoples/294

르홍박사님의 고향 프랑스에는 사과의 종류가 많다고 합니다. 메론의 모양도 우리와 다르다고 하는데요! 건강을 위해 꼭 챙겨 먹어야 하는 과일!

르홍박사님이 들려주는 한국과 프랑스 과일의 차이점! 귀 쫑긋하고 들어보자고요^^.

 


지난 주말에 자몽을 샀어요. 자몽에이드 만드려고 했어요.

너무 맛있지만 장모님이 못 드셨어요 ^^

한국에 왔을 때 자몽이 많이 없었지만 요즈음 많아요. 가격이 오렌지보다 싸요!!

보통 프랑스 과일과 한국 과일이 똑같아요: 오렌지, 귤, 자몽, 키위, 밤, 딸기, 감, 수박, 무화과, 복숭아, 살구…

하지만 가끔씩 과일들이 달라요.

- 사과: 프랑스에 사과 종류가 많아요: 빨강 , 노란, 녹색, …

- 배: 프랑스 배는 종류도 많고 모양도 달라요

- 메론: 모양이 달라요

프랑스에 헤이즐넛과 라즈베리 있지만 한국에 없어요.

한국에 참외가 있지만 프랑스에 없어요.

보통 프랑스에 상품 가격 한국보다 더 비싸지만 과일 가격은 싸요 ㅠㅠ

아무튼 건강을 위한 과일 많이 드세요!!


 *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는 격주 수요일 프랑스에서 온 핵융합 연구자 로렌테조로 박사의 '르홍의 한국어드벤처'를 연재합니다. 로렌테조로 박사는 국가핵융합연구소 내부 커뮤니케이션 채널 토러스(Torus)를 통해 외국인 연구자로서 보고 느끼는 한국 생활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전해왔습니다. 그 중 일부를 국가핵융합연구소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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