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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3

[연재] 르홍의 한국어드벤처 17화 – 한국생활 : 뮤지컬

시스템 관리자   
https://fusionnow.nfri.re.kr/post/peoples/319


대전에서 “노트르담 드 파리”라는 뮤지컬을 볼 수 있어요.
난 프랑스에서 못 봤지만 한국에서 봤어요 (한국어 버전).
“노트르담 드 파리”덕분에 프랑스에서 뮤지컬이 다시 유행해졌어요.
한국에서 프랑스 뮤지컬이 몇 개 나왔어요:
- 노트르담 드 파리 (Notre Dame de Paris): 2008년에 서울에서 한국어 버전을 봤어요
- 십계 (Les 10 commandements): 서울에서 불어 버전을 봤어요
- 태양왕(Le Roi Soleil): 대전에 왔지만 못 봤어요. 이미 프랑스에서 봤어요
- 레 미제라블 (Les Miserables): 못 봤지만 뮤지컬과 영화 DVD로 봤어요 ^^
뮤지컬 덕분에 프랑스 문화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


 *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는 격주 수요일 프랑스에서 온 핵융합 연구자 로렌테조로 박사의 '르홍의 한국어드벤처'를 연재합니다. 로렌테조로 박사는 국가핵융합연구소 내부 커뮤니케이션 채널 토러스(Torus)를 통해 외국인 연구자로서 보고 느끼는 한국 생활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전해왔습니다. 그 중 일부를 국가핵융합연구소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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