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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4

[연재] 르홍의 한국 어드벤처 19화 – 한국과 프랑스의 카드 사용 차이

시스템 관리자   
https://fusionnow.nfri.re.kr/post/peoples/362


한국에 카드 종류가 너무 많아요. 카드마다 보너스 종류가 달라요: 주유소, 극장, 교육, 관리비, 마일리지, …
카드를 잘 선택해야 해요. 그리고 큰 지갑 필요해요 ^^
카드 쓸 때 보너스 때문에 조심해야 해요 ^^
한국카드의 좋은 점:
- 돈 많이 쓰면 연말 정산할 때 세금 할인 받을 수 있어요.
- 편하게 버스나 지하철을 탈 수 있어요.
- 카드비밀 번호를 선택할 수 있어요.
프랑스에, 버스나 지하철을 탈 수 없어요. 비밀 번호를 선택할 없어요.
보통 프랑스 사람들이 카드가 하나 밖에 없어요.
더 쉬워요 ^^

 

*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는 격주 수요일 프랑스에서 온 핵융합 연구자 로렌테조로 박사의 '르홍의 한국어드벤처'를 연재합니다. 로렌테조로 박사는 국가핵융합연구소 내부 커뮤니케이션 채널 토러스(Torus)를 통해 외국인 연구자로서 보고 느끼는 한국 생활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전해왔습니다. 그 중 일부를 국가핵융합연구소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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