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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4

[연재]르홍의 한국 어드벤처 7화 – 한국생활 : 스낵

시스템 관리자   
https://fusionnow.nfri.re.kr/post/peoples/99

프랑스에서 온 르홍박사님이 이번에는 한국과 프랑스의 간식 문화에 대해 비교를 해주셨는데요. 덕분에 살이 많이 찌셨다는 뒷이야기도 있네요! 



 

두 달 전에 팔꿈치를 다쳐서 운동을 못했어요. 두 달 동안 많이 먹어서 너무 뚱뚱해졌어요…

한국에서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먹을 수 있어요:

- 길에서 떡볶이나 호두과자나 오뎅을 살 수 있어요.

- 편의점은 24시간 영업을 하니 편리해요.

- 밤에 입이 심심하면 늦게까지 치맥 배달 주문 할 수 있어요.

어떻게 뚱뚱해질 수 없어요??

한국에 처음 왔을 때보다 15kg 살쪘어요 ㅠㅠ

프랑스에서 길에서 스낵을 살 수도 없고 편의점들도 일찍 닫아요. 그리고 배달 많이 없어서 날씬하기 더 쉬워요 ^^

 

May 14, 2014


 *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는 격주 수요일 프랑스에서 온 핵융합 연구자 로렌테조로 박사의 '르홍의 한국어드벤처'를 연재합니다. 로렌테조로 박사는 국가핵융합연구소 내부 커뮤니케이션 채널 토러스(Torus)를 통해 외국인 연구자로서 보고 느끼는 한국 생활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전해왔습니다. 그 중 일부를 국가핵융합연구소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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