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소식

  • Fusion News
  • 소식

201910.24

핵융합(연), 청렴한 공직 문화 확산에 동참하다.

커뮤니케이션팀   
https://fusionnow.nfri.re.kr/post/word/1009

국가핵융합연구소, ‘청렴전도사’ 김덕만박사 초청 청렴교육

 

 

청렴리더십 향상을 위해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는 임직원 보직 간부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지난 22일 김덕만 국민권익위원회 전 대변인(정치학박사)을 연구소에 초빙해, ‘공직신뢰와 청렴’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는데요. 김덕만 박사는 “우리 사회에 연고주의 문화가 팽배해 있다”며 “이를 근절하는데 지도자들이 앞장서자”며, 지도자들의 청렴리더십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을 비롯해 갑질, 직장내 괴롭힘, 인권경영, 공직자행동강령, 윤리경영 등에 대한 사례 중심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실제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 위반사례 및 대처 방법들도 제시되어 이해를 도왔습니다. 이를 위한 실천 강령으로 ‘인사와 예산의 투명성 강화, 엄정한 신상필벌, 지도자의 솔선수범’ 등 개인 스스로 법과 원칙을 지키는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이 강조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국가핵융합연구소 보직자들이 공직자 스스로의 청렴함을 다짐하며 실천의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공직자에 대한 시민의 윤리적 기대수준이 높아진 만큼 개인의 청렴에 대한 생각과 실천사항이 조직 전체의 모습이 된다는 점도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청렴에 대한 인식과 실천 의지를 높여 투명하고 공정한 문화를 확립하고 유지하기 위해 앞장서며,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  좋아요 bg
    1
    좋아요 bg
  •  카카오스토리 공유 bg
    168
    카카오스토리 공유 bg
  •  카카오톡 공유 bg
    170
    카카오톡 공유 bg

댓글 0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