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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올라프도 녹일뻔한 핵융합에너지를 향한 뜨거운 관심의 현장

커뮤니케이션팀   
https://fusionnow.nfri.re.kr/post/word/1039

국립광주과학관과 함께한 유쾌한 핵융합 토크 콘서트

 

지난 12월 14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특별한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바로 국가핵융합연구소와 국립광주과학관이 함께 개최한 ‘핵융합 토크 콘서트’였는데요. ‘아이언맨의 아크 리엑터 정말 가능할까?’라는 주제로 영화 장면 속 핵융합에너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아주 유쾌한 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초·중학생 및 학부모들이 국립광주과학관의 상상홀을 가득 메웠는데요. 이날 참가자들은 KSTAR(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연구센터의 고원하 박사, 김성국 박사와 함께 핵융합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그동안 쌓아두었던 핵융합에너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언맨의 아크리액터처럼 소형 핵융합로는 만들 수 있나요?”, “핵융합에너지는 반드시 1억도씨가 필요한가요?”, “어떻게 하면 핵융합 연구자가 될 수 있나요?” 등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며, 핵융합에너지에 대한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날 진행되었던 토크 콘서트가 더욱 특별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토크 콘서트에 앞서 ‘핵융합 체험교실’도 함께 진행되었기 때문인데요. 미니 번개 만들기 체험, 인공태양 띄우기, 자기장 실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핵융합에너지 원리에 대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학생들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핵융합과 플라즈마 연구 분야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데요. 국가핵융합연구소의 권은희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에너지원인 핵융합에너지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 제고를 위해 국립과학관, 지자체 등과 합력하여 다양한 과학문화행사와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진행되었던 핵융합 토크 콘서트를 통하여 핵융합에너지와 학생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다가오는 2020년에도 더욱 활발한 과학문화확산 활동으로 찾아가는 국가핵융합연구소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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