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소식

  • Fusion News
  • 소식
소식의 다른 글

202002.07

정병선 과기정통부 제1차관, KSTAR 연구 현장 방문

커뮤니케이션팀   
https://fusionnow.nfri.re.kr/post/word/1063

제16차 핵융합실무위원회 개최

 

지난 2월 7일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 산학연 전문가 및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제16차 핵융합실무위원회가 열렸습니다. 핵융합실무위원회는 핵융합에너지 연구개발 관련 중요사항을 심의하는 국가핵융합위원회가 오는 3월 열리기에 앞서, 상정 안건을 검토 및 조정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국가핵융합연구소를 방문해 유석재 국가핵융합연구소장과 함께 회의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병선 제1차관은 연구소에 직접 방문해 실무위원회를 주재하고, KSTAR 연구 진행 상황 등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2020년 핵융합에너지 개발을 위한 추진과제 및 향후 발전 방향과 함께 한국의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사업 참여 관련 장치개발 및 기술협력 등에 대한 현안도 공유하였는데요.

 

이에 정 차관은 “그간 한국의 ITER 참여로 국내 산업체는 ITER 기구와 타 참여국으로부터 누적 6000억원이 넘는 조달품목을 수주했다”며, “ITER 기구에 한국인 근무자도 증가하는 등 핵융합 핵심기술 및 미래 전문인력 역량도 강화되고 있다.”고 그간 ITER의 성과를 강조하기도 하였습니다.

 

 

 

 7일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 산학연 전문가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핵융합실무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위원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유석재 소장의 안내로 플라즈마 실험이 진행되고 있는 KSTAR 제어실 등 핵융합 연구현장도 직접 둘러보며, 국내 핵융합 연구 진행 및 장치 운영 현황도 주의 깊게 살폈습니다. 더불어 정 차관은 현장에서 노력하는 많은 연구자들에 대한 격려와 응원도 함께 전했는데요. 끝으로 정 차관은 “핵융합에너지 실현을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해결해야할 난제가 많지만, 한국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등을 선제적·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KSTAR 제어실에서 유석재 국가핵융합연구소장으로부터 KSTAR에 대한 세부사항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우리나라의 핵융합에너지 개발을 위해 산학연관이 한자리에서 성과와 계획을 검토하는 핵융합실무위원회, 많은 분들의 따뜻한 조언을 바탕으로 2020년에도 핵융합에너지를 향해 한 걸음 더 내딛도록 하겠습니다.

  •  좋아요 bg
    1
    좋아요 bg
  •  카카오스토리 공유 bg
    54
    카카오스토리 공유 bg
  •  카카오톡 공유 bg
    54
    카카오톡 공유 bg

댓글 0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