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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2018 KSTAR Town Meeting

이하나   
https://fusionnow.nfri.re.kr/post/word/823

 6월 마지막 주, KSTAR 장치의 각종 업그레이드 및 유지보수 작업을 마무리 짓고, 마침내 2018년 KSTAR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8 KSTAR 캠페인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지난 6월 11일 ‘2018 KSTAR Town Meeting(케이스타 타운 미팅)’을 개최하였습니다.

 

 ‘KSTAR 타운 미팅’은 국내 대학 및 연구소의 핵융합 전문가, 그리고 핵융합(연)의 주요 연구자들이 함께 모여 핵융합 플라즈마 실험에 대한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입니다.

 

지난 6월 11일 국가핵융합연구소는 핵융합 연구현황 공유 및 향후 계획 논의를 위한 KSTAR 타운미팅을 개최하였다. 

 

 올해에는 서울대 황용석 교수, 카이스트 최원호 교수, 포스텍 윤건수 교수 등 국내 핵융합 전문가 및 핵융합(연)의 연구자 등 약 36명의 국내 핵융합 관계자들이 KSTAR 타운 미팅에 참석하였습니다. 더불어 회의 참석자들은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KSTAR 캠페인의 주요 연구목표를 점검하고 각 워킹 그룹별 실험 제안서 선정(안) 등을 검토하는 등 KSTAR의 연구계획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특히 KSTAR는 지난해부터 진행되어 온 가열장치 증설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순차적인 장치 업그레이드 작업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핵융합 연구를 선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성공적인 KSTAR 장치 업그레이드를 위하여 준비 및 실행 과정에서 고려해야 하는 각종 중요사안에 대한 자문과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주요 핵융합 연구 이슈를 고려하여 연구 방향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를 선정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이고 앞선 핵융합 연구를 KSTAR가 앞으로 수행할 수 있길 바라는 메시지도 이어졌습니다.

 

 앞으로 핵융합(연)의 연구자들은 이번 KSTAR 타운 미팅을 통해 논의한 다양한 이슈를 바탕으로 최선의 결과를 보여주기 위한 마지막 점검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실험이 잘 되기를 바라는 걱정의 마음과, 좋은 성과를 보여줄 수 있다는 설렘의 마음이 공존하는 시간입니다.

 

 2018년 KSTAR 캠페인에서 KSTAR와 연구자들이 전 세계 핵융합 연구계에 보여주려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전 세계가 숨죽여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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