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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8

핵융합·플라즈마 산업생태계 키우는 아름다운 동행

이하나   
https://fusionnow.nfri.re.kr/post/word/954

2019 NFRI 패밀리기업 데이 개최

 

2019 국가핵융합연구소 패밀리기업 데이에 참석한 중소·중견기업 관계자


 국가핵융합연구소는 핵융합에너지 개발 과정에서 축적된 우수한 핵융합·플라즈마 R&D 연구 성과의 확산과 국가 산업경쟁력의 원천이 되는 중소·중견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 및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연구소 보유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사업화 아이템 공동 연구 개발 및 현장 밀착형 기술지원 서비스를 추진하고자 파트너 기업을 뜻하는 ‘패밀리기업’을 매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는데요.
 
 올해에도 핵융합(연)은 새롭게 패밀리기업에 선정된 20여개의 기업을 포함하여 총 73개의 패밀리기업을 지정하고, 연구소와 패밀리기업 간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써 지난 6월 26일(수) ‘2019 NFRI 패밀리기업 데이’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2019년도 신규 패밀리기업의 관계자가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는 인증서 수여식을 비롯하여 기관의 패밀리기업 지원전략과 프로그램 소개, 공동연구를 위한 참여절차 등이 자세하게 소개되었는데요. 이외에도 연구소와 패밀리기업의 동반성장 전략을 제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인재양성과정의 활용방안을 논의하는 등 기업의 성장과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핵융합(연)은 앞으로 70여개의 패밀리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에 대한 최적화된 R&D를 지원하는 공동연구 선정 우선권을 부여하고, 기업 간 기술교류를 지원하는 등 글로벌 강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성장형 R&BD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인데요. 
 
 패밀리기업은 기업역량, 성장성, 보유기술력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만큼, 각 기업의 핵융합 연관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기술혁신 및 R&D 역량이 핵융합(연)의 지원 활동과 만나 연구성과 상용화 성공률이 높아지는 등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핵융합(연) 유석재 소장은 “최근 핵융합 플라즈마 기술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 증가로 많은 기업들이 패밀리기업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며, “기업과 지속적인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기업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와 맞춤형 기술사업화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국가핵융합연구소는 핵융합에너지 개발을 선도하는 세계적 연구기관으로서 중소 중견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지속적 성장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확대하여 ‘핵융합 플라즈마 산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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